코스피

6,803.90

  • 137.49
  • 1.98%
코스닥

898.43

  • 21.49
  • 2.34%
1/3

두바이유 일주일째 상승..115.22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일주일째 상승..115.22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일주일째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는 7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17달러(0.14%) 오른 115.22달러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ADVERTISEMENT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도 전 거래일 종가보다 1.47달러(1.35%) 상승한 배럴당 110.30달러로 마감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5월 북해산 브렌트유는 0.37달러(0.30%) 올라간 122.67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ADVERTISEMENT


    국제유가는 일본의 추가 지진과 리비아 유전지대에 대한 폭격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분석된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두바이유 상승에 따라 대체로 올랐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옥탄가 92)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02달러(0.01%) 오른 125.80달러를, 경유가격도 0.50달러(0.35%) 상승한 배럴당 140.53달러를 기록했다.

    등유는 배럴당 0.43달러(0.31%) 올라간 138.76달러에 거래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