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씨모텍 "최대주주가 256억원 횡령·배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씨모텍 "최대주주가 256억원 횡령·배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씨모텍은 최대주주인 나무이쿼티 등 3인에 의해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김창민, 이철수씨가 씨모텍의 법인 인감과 통장을 관리하며 회사에 재정적 손실을 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통장 압류금액 38억원을 포함해 약 256억원의 재산상 손해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씨모텍에 대해 횡령·배임 혐의 발생과 관련,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해당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