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검찰, 이르면 오늘 오리온 고위 임원 소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이르면 오늘 오리온 고위 임원 소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검찰은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그룹 고위 임원 조모 씨를 이르면 오늘(4일) 출석하도록 소환 통보했습니다.

    조 씨는 담철곤 회장 등 오너일가의 최측근이자 그룹의 경영 전반에 깊이 관여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찰은 조 씨를 소환해 서미갤러리, 청담동 고급빌라 건축 시행사 등 삼자간 돈 거래 과정에서의 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