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밀양과 가덕도 두 후보지의 공사비가 약 9.5조원이고 2017년 이후 실제 사업에 들어가는 비용은 최소 13~14조원으로 불어나며, 무안과 양양공항을 30~40개나 지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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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5년간 국내 11개 공항의 누적적자가 2,231억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10조 내외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신공항도 예측 수요 미달로 적자 발생 우려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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