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두산중공업, 반도건설, 울트라건설 등이 참가한 한국관은 우리의 앞선 건설 기술을 보러온 중동 및 해외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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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Green Building, Future Build, Civil Engineering''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열렸으며 30개국 500여개 기업들이 참가해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1만여명이 참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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