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검색 서비스가 클래식이라는 음악의 장르적 특성을 고려해, 유의어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작곡가, 연주자, 작품, 악장 등의 다양한 복합 질의어 조합에 대한 검색 결과도 향상시켰다고 전했습니다.
ADVERTISEMENT
또 1만 1천여 건에 이르는 방대한 클래식 음악 앨범 DB와 더불어, 올해 순차적으로 유니버설 뮤직, EMI, 소니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약 6천여 건의 앨범 DB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성숙 검색품질 센터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클래식 앨범 DB를 확보해, 네이버를 통해 풍부한 클래식 음악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