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현대중공업, "우선주 한도확대는 주주가치 희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우선주 한도확대는 주주가치 희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그룹이 현대상선의 우선주 발행한도 확대와 관련해 정관개정을 추진하는것에 대해 현대중공업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우선주 발행한도 확대가 주주 가치를 훼손할 우려가 있어 반대의견을 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보통주 발행 한도가 1억2천만주나 남았는데 굳이 우선주를 발행하려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반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상선 23.8% 보유한 2대주주로, 현대상선이 의결권 있는 우선주 발행한도를 확대에 우호지분을 늘리려는 의도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