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임직원들이 모은 구호성금으로 구입한 생수 300톤 분량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일본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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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림 사장은 "오비맥주의 수출시장 파트너이자 소중한 이웃인 일본 국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며 "하루 빨리 슬픔과 고통을 극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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