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입학사정관제'' 어플에서는 영재교육 전문가인 카이스트 김수용 교수와 ''대치동 엄마들의'' 시리즈 저자인 김은실 소장이 공개하는 입학사정관제 합격 전략을 소개했다고 두산동아는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학부모와 학생들의 질문과 전문가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답변을 모은 스무고개와 초중고 학생들이 각 학년에 맞게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제시하는 학년별 가이드가 제공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습니다.
또한 입학사정관제를 위한 포트폴리오 준비에 빠질 수 없는 봉사활동과 독서활동을 위한 정보도 제공됩니다.
ADVERTISEMENT
어플에서 자신의 정보를 설정하면 맞춤형 봉사활동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학년과 관심분야에 적합한 추천도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산동아 관계자는“이번 어플은 입학사정관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두산동아의 입학사정관제 어플로 많은 학생들이 도움을 얻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