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는 충북소주 인수로 서울과 수도권, 충북지역을 아우르게 됐으며 16%의 시장 점유율에 근접해 소주 전국화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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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소주를 생산하는 충북소주는 지난해 매출 219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시장 점유율은 1.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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