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SK, "LNG 수요 증가 최대 수혜주" 전망에 강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 "LNG 수요 증가 최대 수혜주" 전망에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가 LNG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현재 SK는 전일대비 6.62% 오른 1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권가에서는 일본 원전사고로 인해 LNG 수요가 늘어나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들은 둔 SK의 주가가 오르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늘어나는 LNG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중동국을 중심으로 대대적 가스 플랜트 개발이 뒤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구원은 "자회사인 K-파워는 장기 고정가액으로 LNG를 공급받고 있어 LNG 가격이 상승할수록 영업이익이 늘어나는 수익 구조를 가지고있다”며 “K-파워는 향후 해외 LNG 자원 개발 사업에도 뛰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SK이노베이션에 대해서는 "해외에 3개의 LNG 생산광구와 4개의 LNG액화플랜트 공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SK건설과 SKE&S 등 역시 LNG 분야에서 부각 될 수 있는 자회사로 꼽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