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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원전 위기 악화일로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에 이어 3호기 격납용기가 파손됐다. 격납용기가 없는 4호기가 손상될 경우 핵반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 "후쿠시마 원전 4호기 냉각수 소멸"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4호기의 사용후 핵연료봉을 보관하는 수조에 냉각수가 남아있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방사능 충격'' 미 증시 사흘째 급락

    미국 뉴욕 주식시장은 일본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우려가 확산되면서 사흘째 급락, 연중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엔화 16년래 최고치..달러당 80엔 하회

    일본의 대지진과 원전 위기 등에 대한 불안감으로 일본 해외투자자금의 송금 수요가 커지면서 달러가 한때 80엔선 밑으로 하락하는 등 엔화 가치가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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