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HK는 미야기현 경찰본부의 다케우치 나오토 본부장의 말을 인용하며 "지진과 쓰나미에 의해 미야기 현에서 사망한 사람의 수가 거의 만 명 단위에 이르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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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케우치 미야기현 경찰본부장은 이날 정오까지 현 내에서 379명의 사체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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