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공시를 통해 기존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 체제에서 서울중앙지법의 허가에 따라 이유일씨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유일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를 나와 현대차 해외부문 사장과 현대산업개발 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또 쌍용차는 인도의 마힌드라&마힌드라 그룹이 지분 70.03%를 취득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공시했습니다.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