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부 회장은 주총을 통해 "지난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매출이 약 5% 성장했다"며 "올해 역시 지난 1월 출시한 에카렉스 등 신약 연구ㆍ개발이 진행되면서 지속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아울러 올해 3대 중점 과제로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새 성장동력 발굴, 경영 인프라 개선 등을 제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원도희, 최춘식 감사가 재선임되고 주당 5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ADVERTISEMENT
배당 총액은 22억3천184만원이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매출 2천894억원, 영업이익 383억원, 당기순이익 25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