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키바라 교수는 한국경제TV가 주최한 제3회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에서 "이미 아시아 시장경제의 무역과 투자 부분에서 상당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다음 단계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공동 통화를 운영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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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동아시아 국가내의 역내 무역 수치가 30% 중반에서 작년 기준으로 18% 상승한 60% 가량을 보이고 있는 것은 EU 국가들의 통합과 견줄만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따라서 시장 통합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공동통화을 운영하는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한 시기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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