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11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중동 불안, 세계경제 최대 위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1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중동 불안, 세계경제 최대 위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앵커>
    올해 컨퍼런스에 참석한 경제인들은 중동과 아프리카 정정 불안이 세계경제를 가장 위협할 것으로 봤습니다.

    우리 경제에 대해서는 날로 뛰는 원자재 가격과 물가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 전자설문 결과를 윤영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에 자리한 경제 리더들은 세계경제에 드리운 중동발 리스크를 가장 우려했습니다.

    ADVERTISEMENT


    참석자의 3분의 1 이상이 중동과 아프리카의 정정 불안을 세계경제의 최대 리스크로 지목했습니다.

    원자재 가격을 위협적으로 본 사람도 30.2%에 달했습니다.


    이렇게 국제유가를 시작으로 계속 뛰는 원자재값을 걱정하면서도 최근 유가 불안이 3차 오일쇼크로 번질 가능성은 낮다고 대부분 내다봤습니다.

    우리 경제에 대해서는 하나같이 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을 가장 큰 걸림돌로 지목했습니다.

    ADVERTISEMENT


    절반에 가까운 참석자가 원자재 가격 급등을 꼽았고, 물가 상승도 34.5%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로는 과반수가 4~5%에 이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ADVERTISEMENT


    4% 미만이라고 응답한 참석자도 28.6%를 차지했습니다.

    WOW TV NEWS 윤영혜입니다.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