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71.50

  • 32.40
  • 0.48%
코스닥

900.93

  • 2.50
  • 0.28%
1/4

리비아 건설근로자 철수 마무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리비아 건설근로자 철수 마무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토해양부는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이 리비아 근로자 수송을 위해 임차한 선박이 지난 5~6일에 리비아를 떠나 각각 크레타섬과 몰타섬에 도착함에 따라 필수 인력 79명을 제외한 전원이 리비아에서 철수했다고 밝혔다.

    리비아에서 근무하고 있던 국내 건설 근로자들은 총 1천341명으로 리비아 사태가 악화된 지난달 22일부터 철수를 시작해 항공(389명), 선박(316명), 육로(557명) 등의 방법으로 총 1천262명이 리비아를 빠져나왔다.

    ADVERTISEMENT


    국토부는 크레타섬으로 이동한 대우건설 현장 근로자(한국인 170여명 등 2천700여명)의 본국 수송을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 국토부 중동대책반 직원 1명을 크레타섬에 급파했으며 이들 수송을 위해 대우건설과 협의해 국적기 1대를 그리스 현지에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몰타섬으로 이동한 현대건설 직원 및 현장 외국인 근로자 730여명은 외국 비행기를 통해 각각 본국으로 이동중이다.

    ADVERTISEMENT


    국토부는 리비아에 진출한 우리 건설기업의 애로사항을 정취하기 위해 7일 오후 3시 건설정책관 주재로 긴급 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