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도요타의 수익성이 회복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미약하고 다른 일본 자동차회사들에 비해 개선 속도도 더디다"고 신용등급을 낮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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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S&P는 도요타의 이익이 "1~2년 안에 이전의 신용등급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신용평가사는 일본 엔화의 강세와 함께 원자재와 휘발유 가격의 상승도 도요타의 수익성에 부담을 줄 요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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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등급 하향조정에도 불구하고 일본 자동차업계에서 도요타의 S&P 기준 신용등급은 혼다자동차(A+)나 닛산자동차(BBB+)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