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동일한 제품에 대해 자체 조사를 진행한 결과 포도상구균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며 "수거한 샘플의 보관상태, 검증 절차에 대해 상세하게 밝혀줄 것으로 요구한다"며 법적인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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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에 따르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정기 검사를 위해 수거한 제품 6캔 가운데 1개의 캔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전격 발표함에 따라 이같은 입장을 표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같은 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매일유업의 ''앱솔루트 프리미엄 명작 플러스 2단계''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