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삼우이엠씨, 19억원 혐의 발생..상장폐지 실질심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우이엠씨, 19억원 혐의 발생..상장폐지 실질심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우이엠씨는 28일 전 부회장 고 정규동 씨외 현 대표이사 및 임직원 4인의 횡령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혐의 내용은 19억원으로 자기자본의 3.48%에 해당한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해 정규수, 조연택 등 전현직 임직원 2명은 회계처리과정에서 당기순이익을 과다계상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있는 상태다.

    한국거래소는 삼우이엠씨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며, 24일부터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