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앱은 일상 생활 속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인터넷 예절이나 지식을 알려줌으로써, 초·중등학생들이 건강한 인터넷 윤리관을 자연스럽게 확립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ADVERTISEMENT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아동 대상의 교육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