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번주(24~28일) 발행 계획인 18건, 1조4천739억원에 비해 발행 건수는 5건, 금액으로는 1조1천839억원 감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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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3건(1천6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ABS) 10건(1천300억원) 등이다.
자금 용도는 운영자금 1천900억원, 차환자금 1천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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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관계자는 "내주 발행액이 급감한 것은 긴 설 연휴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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