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세곡동 국민임대주택단지에 1천407억원을 들여 2013년 노인전문병원과 노인요양시설을 세우고 2015년까지 실버커뮤니티를 짓기로 했습니다.
강남 어르신 행복타운은 1만4천549㎡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짜리 3개동 총 면적 4만2천131㎡ 규모로 건립됩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강남 어르신 행복타운의 총 생산과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2천245억원이고 고용 유발효과는 1천7백명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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