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두바이유 이틀째 하락..배럴당 91.90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이틀째 하락..배럴당 91.90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이틀째 떨어졌다.

    한국석유공사는 26일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이 전일보다 배럴당 0.11달러, 0.12% 내린 91.9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른 국제유가는 미국 주택 판매 실적이 급증하고 미 연방준비제도가 양적완화 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성명을 내면서 올랐다.

    뉴욕 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1.14달러, 1.32% 오른 87.33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석유거래소의 북해산 브렌트유 3월 인도분 선물은 2.66달러, 2.67% 상승한 97.9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