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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1 두산 경영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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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1 두산 경영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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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회장 박용현)은 최근 ''2011 두산 경영대상'' 시상식을 갖고, 경영대상에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아시아태평양/이머징 마켓(DICE AP/E), 경영혁신상에 ㈜두산 모트롤BG과 두산중공업 발전BG, 특별상에 두산인프라코어 산차BG와 두산엔진을 각각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 경영대상은 각 계열사나 비즈니스그룹(BG;Business Group)의 경영실적을 평가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곳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수상회사에게는 부상으로 과거 쌀가게에서 볼 수 있었던 말통을 본떠 만든 ''황금말(斗)통이 수여했됐습니다.

    두산은 ''한 말(斗), 한 말 차근차근 쉬지 않고 쌓아 올려 산(山)같이 커져라''는 취지에서 ''두산(斗山)''이라고 명명한 故 박승직 창업주의 유지를 기려 ''황금말(斗)통''을 부상으로 수여하고 있습니다.


    경영대상을 수상한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사업부문 아시아태평양/이머징 마켓은
    러시아에서 처음으로 건설중장비 부문 시장점유율이 10%를 넘어서고 브라질,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약진하면서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경영혁신상을 받은 ㈜두산 모트롤 또한 유압기기 부문이 급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고, 두산중공업 발전BG는 사상 최대 수주(7조8000억원) 기록을 갱신하고 풍력발전 사업에서도 첫 수주에 성공하며 사업기반을 확보한바 있습니다.



    특별상에 선정된 두산인프라코어 산차BG는 혁신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흑자로 전환했고 두산엔진은 기업공개를 통해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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