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지난해 M&A 증가.. 매수청구대금은 급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M&A 증가.. 매수청구대금은 급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기업 인수.합병(M&A)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가 107개사로 전년 103개사에 비해 4개사 늘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이 72개사로 전체의 67.3%를 차지했고 나머지 35개사는 유가증권시장 법인이었다.


    M&A 사유별로는 합병 91개사, 영업 양수양도 13개사, 주식 교환.이전 3개사 등이었다.

    M&A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식매수청구대금 지급액은 528억원으로 전년 1조8천58억원에 비해 97.1%나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11개사가 249억원, 코스닥시장 37개사가 279억원을 각각 지급했다.

    예탁결제원은 "2009년에는 큰 기업들의 M&A가 많이 이뤄지며 주주도 많고 주가도 높아 매수청구 규모가 컸지만 지난해는 작은 기업 M&A가 많아 청구대금 규모가 급감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기업의 합병이나 영업양도 등 주주 이익과 중대한 관련이 있는 주총 결의가 이뤄질 경우, 이에 반대하는 주주가 보유주식을 공정한 가격으로 매수해줄 것을 회사에 청구할 수 있는 권리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