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국제유가, 美주택지표 부진에 하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美주택지표 부진에 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유가는 미국의 신규주택 건설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소식에 경기 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52센트(0.6%) 내린 배럴당 90.86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54센트(0.6%) 오른 배럴당 98.34 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유가는 달러가 1유로에 1.3539 달러에 거래되면서 지난해 11월 23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자 0.8% 가량 상승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미 상무부가 12월 미국의 신축 주택 건설이 1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하면서 하락세로 반전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주택 신축이 4.3% 하락해 연율 기준으로 52만9천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 예상치는 55만채였다.

    골드만 삭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스탠더드 앤 푸어스 500 지수가 1% 가량 급락한 것도 유가를 끌어내리는 데 일조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