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 이동통신사 설립 관련주들이 KMI(한국모바일인터넷)가 단독으로 사업권 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초강세를 나타냈다.
18일 KMI의 사업권 신청서 단독 접수에 따라 KMI 컨소시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스템싸이언스, 디브이에스, 자티전자, 이엔쓰리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씨모텍(6.78%)도 급등세를 기록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제4 이동통신 사업권 신청 결과 KMI(한국모바일인터넷)가 단독으로 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사업 신청서를 접수할 것으로 알려진 S모바일이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음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KMI만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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