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가 새해를 맞아 이색 조사를 위해 사내 임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습니다.
ADVERTISEMENT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를 질문한 결과 창의력이 중요한 IT 기업답게‘참 좋은 아이디어야! 역시 자넨 아이디어 뱅크야!’가 35%로 1위로 꼽혔습니다.
이어 26%를 차지한‘이번 보고서 아주 좋았어!’가 선정돼 상사의 칭찬과 격려가 큰 동기부여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DVERTISEMENT
또한‘요즘 많이 힘들지? 내가 도와줄 일 있으면 넘겨!''가 꼽혀 자상한 상사의 모습도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듣기 싫은 말은‘그 일 할 필요 있어?’가 23%, ‘또 휴가 내게?’23%,‘내가 몇 번을 말했는데 자넨 이해력이 떨어지는군!’이 16%로 집계됐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안정된 급여와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39%)’,‘적성에 맞아서(9%)’,‘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보장되기 때문(5%)’,‘소속감을 느낄 수 있어서(5%)’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