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충남 구제역 9건 추가 발생..방역대 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남 구제역 9건 추가 발생..방역대 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천안과 당진, 보령에서 이동제한 구역인 방역대(발생지로부터 반경 10㎞ 이내) 안에서 9건의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했다.

    15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11~12일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던 당진군 합덕읍 돼지농장과 천안시 병천면 한우와 돼지농장 등 6곳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에서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3~14일 의심 신고가 접수된 보령시 천북면의 돼지농장과 한우농장 등 3곳도 구제역 양성으로 확인됐다. 반면 지난 11일 구제역 의심사례가 발견됐던 천안시 병천면 매성리 한우농장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 사태가 시작된 지난해 11월 말 이후 충남에서 접수된 총 35건(음성 4건) 가운데 ''양성'' 판정 건수는 26건(방역대 안 발생 21건)으로 늘었다.


    천안시 병천면 한우농장과 당진군 신평면 돼지농장 등 4곳은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충남도는 14일까지 살처분 대상 우제류 12만마리(75농가) 중 85%인 10만2천마리(58농가)를 살처분했으며 예방백신 접종률은 79.6%(74만2천마리 중 59만1천마리)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