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는 오는 12일 롯데주류 군산공장에서 열리는 ''우리술 품평회''를 시작으로 ''우리술 연구회''를 조직해 전통주 복원과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통주의 품질 향상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양조전용 쌀 개발에 나서고 우수한 지방 전통주를 발굴해 국내외 판로 개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에서도 각광받는 술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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