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세미테크가 회계감사 과정에서 회계법인과의 회계적 해석차이로 인해 자본잠식이 발생했다며 상장폐지를 막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과 절차를 통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네오세미테크는 지난해 결산과정에서 개발비 150억원, 감가상각비 100억원 등을 놓고 외부감사를 진행한 대주회계법인과 시각차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네오세미테크는 회계적 시각차로 자본잠식이 발생했지만, 지난해 10월 이후 확보한 공급계약 물량만 약 4천700억원에 달하는 등 태양광과 LED 소재 주문이 밀리고 있다고 회사 상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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