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58.05

  • 17.31
  • 0.36%
코스닥

960.87

  • 6.28
  • 0.66%
1/3

올해 가장 큰 보름달 한가위 오후 5시50분에 뜬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가장 큰 보름달 한가위 오후 5시50분에 뜬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천문연구원(KASI·원장 한인우)은 올해 한가위 보름달이 27일 오후 5시 50분(서울기준)에 뜨고 올해 뜨는 보름달 중에서 가장크게 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천문연은 이번 한가위 보름달은 완전히 둥글어지지 않은 채로 떠오른 뒤 점점차올라 추석 다음날 달이 진 다음인 28일 오전 11시 50분 완전히 둥근 모습이 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올해 가장 둥근 추석 보름달은 달이 지는 시각인 28일 오전 6시 11분 직전 서쪽 지평선 위에서 볼 수 있다.

    또 이번 한가위 보름달은 올해 뜨는 달 중에서 가장 크게 보인다. 이날 보름달은 올해 가장 작은 3월 6일 보름달보다 약 14% 크게 보인다.


    달의 크기가 변하는 것은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궤도로 공전하면서 달-지구 거리가 변하기 때문이다. 한가위 보름달이 남중했을 때 눈에 보이는 달의 반지름(시반경)은 16ཨ.16"이며, 이날 달-지구 거리는 35만6천882km로 달-지구 평균거리(약 38만km)보다 약 2만3천km 가깝다.

    scitech@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