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는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에스엠테크(대표 명흥식)와 투자유치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에스엠테크는 공주 월미2농공단지 내 9천994㎡에 2018년까지 55억원을 투입해시멘트 분쇄조제첨가제 및 시멘트기능성첨가제, 폴리우레탄합성수지 등을 생산하는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오시덕 시장은 "에스엠테크 공장이 가동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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