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2.29

  • 55.97
  • 1.22%
코스닥

952.92

  • 5.00
  • 0.53%
1/4

연구개발특구재단 '직무역량' 중심으로 신입직원 채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특구재단 '직무역량' 중심으로 신입직원 채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입 직원에 고졸도 2명 포함…비정규직 3명 정규직으로 전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진흥재단)이 스펙이나 학교 성적보다는 직무역량에 중점을 둔 방식으로 올해 신입 직원을 채용해 관심을 끌고 있다.


    특구진흥재단은 지난달 초까지 입사 지원서를 낸 1천500명으로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의 6단계 심사를 거쳐 신입 직원 10명을 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공공기관 최초로 스펙이나 토익점수, 학점을 초월한 직무역량 중심의 '맞춤형'으로 지원자를 심사했다.


    채용전형 및 심사지표 등을 직무역량 심사 중심으로 재설계해 적용한 것이다.

    특히 열린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고졸자에 적합한 직무를 발굴해 여상 출신 2명을 뽑았다.



    또 기간제근로자 및 파견근로자 등 비정규직 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했다.

    김차동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작지만 큰 변화로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공공기관의 인재 채용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