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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리조트 경영쇄신으로 영업 활성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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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리조트 경영쇄신으로 영업 활성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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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보령시가 출자한 리조트인 대천리조트가경영쇄신을 통해 영업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다.

    13일 보령시에 따르면 대천리조트는 지난 2월 김충수 대표 취임 이후 몸집 줄이기와 영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사택 매각을 추진해 4억원 가량의 비용을 줄인 데 이어 관용차 운영비용을 축소하고 직원 숙소 운영을 개선하는 등 비용 절약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조트 경영에 가장 큰 골칫거리였던 대출금에 대한 이자율을 0.2%가량 낮추는데 성공해 연간 700여만원의 비용을 감소시켰다.


    이와 함께 콘도와 골프장을 연계시킨 36홀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골프 경기도우미 평가제도를 도입하는 등 서비스를 향상시켜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시 대처요령 교육도 강화했다.



    리조트의 한 관계자는 "이미지 개선과 함께 몸집은 줄이고 내실은 단단히 다져시민의 자랑거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폐광지역특별법에 따라 설립돼 2011년 7월 문을 연 대천리조트는 콘도와 골프장, 레일바이크 등을 운영하고 있다.


    ye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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