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26일 정부대전청사서 특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26일 정부대전청사서 특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허청은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인 다빈치연구소 토머스 프레이(Thomas Frey) 소장을 초청, '미래를 바꿀 발명과 기술'이라는 주제로 오는 26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특강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앞서 프레이 소장은 김영민 특허청장과 '특허정보를 이용한 미래 기술 예측방안', '특허기술의 효과적인 사업화 방안' 등 특허를 활용해 창조경제를 견인할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토머스 프레이는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로서 다빈치연구소 소장이며, '미래와의 대화(Communicating with the Future)' 저자이다.

    j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