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대전세종충남 1월 어음부도율 하락…법인 신설 급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전세종충남 1월 어음부도율 하락…법인 신설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들어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하락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전, 금액기준)은 0.60%로 전월(0.73%)보다 0.13%포인트 하락했다.


    부도금액은 145억9천만원이다. 전월(211억3천만원)보다 65억4천만원 줄어든 것이다.

    부도업체 수(당좌거래 정지업체 수)는 6개로 전월(3개)보다 3개 늘었다.


    신설 법인 수는 전월(320개)보다 102개 증가한 422개로, 대전충남지역 신설 법인 수 집계가 시작된 2004년 이후 지난해 2월(431개)을 제외하고 가장 많았다.

    jchu2000@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