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에이비씨마트코리아의 상장 적격성을 심사해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거래소는 "향후 공모 경과 주식분산요건 충족 시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2002년 8월 설립된 이 회사는 신발소매업체로, 국내에서 다수의 대형 신발전문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매출액은 3천976억원, 당기순이익은 336억원을 기록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