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한국거래소 새 파생상품본부장에 정창희 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새 파생상품본부장에 정창희 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거래소는 2일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창희(55) 본부장보를 임기 3년의 상임이사로 선임해 파생상품시장본부장으로 임명했다.

    경남 진해 출신인 정 신임 파생본부장은 한국외국어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입사해 청산결제실, IT통합추진단, 채권시장총괄팀, 비서실, 전략기획부 부서장,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등 주요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풍부한 실무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겸비했다는 게 거래소 내 평가다.

    정 신임 본부장은 "파생상품시장이 위험관리 등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자본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저금리시대에 다양한 투자대상을 제공해 우리 자본시장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