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리드프레임 제조업체인 해성디에스[195870]가 상장 이틀째인 27일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해성디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8.90%오른 1만5천900원에 거래됐다.
앞서 해성디에스는 상장 첫날인 지난 24일에는 12.57% 하락 마감했다.
해성디에스는 2014년 삼성테크윈(현 한화테크윈)에서 MDS 사업부문이 분리돼 설립된 업체로, 지난해 2천460억원의 매출에 14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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