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테마주'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광림[014200]이 5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광림은 24일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7.01% 내린 7천820원에 거래됐다.
광림은 전날에도 5.25%의 강한 오름세를 보이면서 4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광림에 최근 현저한 주가급등(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기도 했다.
최근 주가 랠리의 배경에는 액면분할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동생인 반기호 보성파워텍[006910] 부회장을 사외이사로 선임, 반기문 테마주 대열에 합류한 효과가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이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으로 약세로 전환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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