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NH투자 "KT&G, 당분간 배당 늘리기 어렵다"

관련종목

2026-02-10 01:2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투자 "KT&G, 당분간 배당 늘리기 어렵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H투자증권은 22일 KT&G[033780]가 올해 이익감소로 당분간 배당금을 늘리기 어려울 것이라며 '보유' 투자의견과 9만6천원의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한국희 연구원은 "KT&G의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천667억원과 2천63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7.5%, 8.1% 감소했다"며 "이는 시장컨센서스를 밑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출과 이익 부진은 국내 담배 수요 부진과 홍삼 부문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KT&G의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조1천345억원과 1조1천371억원으로 작년보다 0.8%와 16.8%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배당은 올해 주당 3천400원으로 결정됐고 내년까지 현 수준에서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