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18일 GS건설[006360]의 무보증사채에 대한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신용등급은 'A'를 유지했다.
한기평은 "미청구 공사 물량 급증과 엄격해진 건설회계 기준 도입에 따른 일시적인 원가율 상승 가능성으로 수익성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 여부의 불확실성이 높다는 전망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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