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노로직스[074430]는 29일 최대주주인 삼오제약이 보유한 6개 원료의약품의 국내 사업권을 190억원에 양수한다고 공시했다.
아미노로직스는 "양수 대상 품목은 피부염 질환 치료제의 원료의약품 등 6종"이라며 "회사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매출 증대 및 영업이익을 증가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미노로직스는 또 삼오제약을 상대로 187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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