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8.00

  • 51.68
  • 1.13%
코스닥

952.81

  • 4.89
  • 0.52%
1/4

대신증권 "건설업종 주가 7년 만에 반등할 것"

관련종목

2026-01-12 11:3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건설업종 주가 7년 만에 반등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신증권은 19일 건설업종이 올해 국내 주택시장과 해외 건설시장의 동반 호조로 7년 만에 주가 반전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이선일 연구원은 "지난 10여 년간 건설사의 주가는 주택과 해외 부문 모두 이익이 증가할 때만 올랐다"며 "올해는 호황에 가까운 분양시장 성과와 해외 주요 저가공사 마무리로 주택과 해외 부문 모두 이익이 많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주요 건설 6개사의 분양 예정물량은 작년보다 72.4% 증가해 역대 최대인 12만9천가구에 이를 것"이라며 전세 수요의 매매 전환과 규제 완화, 저금리 등으로 분양시장 호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해외 부문은 추가 부실이 크게 줄어 올해부터 수익성이 의미 있게 반등할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주택과 해외 부문 개선으로 이익이 가장 많이 늘어나는 대림산업[000210]을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GS건설[006360]과 대우건설[047040]도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