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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브리핑>(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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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브리핑>(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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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중앙은행이 예상보다 빠른 시기에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하락 마감함.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78.94포인트(1.54%) 떨어진 17,856.78에 거래를 마침. 다우 지수가 18,00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19일 이후 처음임.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도 29.78포인트(1.42%) 낮은 2,071.26에, 나스닥 종합지수 또한 55.44포인트(1.11%) 떨어진 4,927.37에 각각 종료했음.

    미국의 실업률이 하락하고 일자리가 예상보다 많이 늘어나는 등 고용 시장이 개선된 것이 증시에는 악재로 작용했음.


    노동 시장을 살피며 금리 인상 시점을 저울질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예상보다 빨리 금리 인상을 단행할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퍼짐.

    - 국제유가는 내림세로 장을 마침.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15달러(2.27%) 하락한 배럴당 49.61달러를 기록함.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4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73센트(1.21%) 내린 배럴당 59.75달러 선에서 거래됐음.


    WTI가 50달러, 브렌트유가 60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달러 강세의 여파.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 밖으로 좋게 나오면서 달러화는 이날 11년 6개월 만에새로운 최고치를 나타냈음.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31.90달러(2.7%) 떨어진 온스당1,164.30달러로 장을 마쳤음.

    - 유럽 주요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함.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71% 떨어진 6,911.80에 장을 마쳤음.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41% 상승한 11,550.97에 거래를 끝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02% 오른 4,964.35로 문을 닫았음.

    - 코스피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시행 소식과 외국인의 순매수 행진에힘입어 2,010선까지 올랐음.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56포인트(0.73%) 오른 2,012.94로 마감함.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41포인트(0.70%) 오른 635.84로 거래를 마침.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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