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KB투자증권,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3.4%로 낮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B투자증권,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3.4%로 낮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투자증권은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7%에서 3.4%로 낮춘다고 밝혔다.

    문정희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GDP 성장률이 애초 예상보다 크게 부진했으며 국제통화기금(IMF)의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도 기존 3.8%에서 3.5%로하향조정됐다"고 설명했다.


    KB투자증권은 물동량 증가세 둔화로 올해 국내 수출입 증가율 전망치를 기존 5%대에서 3%대로 낮췄으며, 민간소비와 총투자도 기존 전망치보다 낮춰잡았다.

    문 연구원은 "한국 수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서도 IMF는올해 성장률을 6.8%로 0.3%포인트 하향조정했다"며 "작년 성장률 7.4%에 비해 0.6%포인트가 낮아질 것이라는 점에서 한국 수출 증가율도 기존 전망치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분기 성장률은 1분기 저점 이후 2분기부터 회복되는 '상저하고'가 될것으로 전망했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