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이 통합 기념으로 내놓은 파생결합사채(DLB)가 2천300억원어치 팔렸다.
NH투자증권은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판매한 'DLB 333호'에 2천293억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25일 설명했다. 이는 애초 모집액인 300억원의 7배 수준이다.
DLB 333호는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을 기초자산으로 연 2.5%의 수익을 주는원금보장형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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